택지 발표 3년 만에 첫 삽? 8.13 공급대책 속도전
택지 발표 3년 만에 첫 삽? 8.13 공급대책 속도전
공공택지 착공까지 68개월 걸리던 걸 37개월로 줄이고, 수도권에 23만 호+α를 더 지어요.
“신도시 발표만 하고 언제 짓냐” 답답하셨죠?
저도 청약통장만 붓다 지쳤어요.
이번엔 속도가 핵심이래요.
8.13 주택 신속공급 방안, 정리해 볼게요.

🚀 1. 속도를 이렇게 올려요
| 항목 | 변화 |
|---|---|
| ⏱️ 택지 착공 | 68개월 → 37개월 |
| 🏗️ 과천·태릉 | 2029년 착공 |
| 💰 PF 지원 | 26.3조 → 47.8조 원+α |

🎁 2. 빨리 지으면 주는 당근
👉 서울·경기 2027년 착공: PF 이자 1%p 지원
👉 2027년 착공 주거시설: 개발부담금 전액 면제
👉 수도권 기부채납 비율 최대 4%p 완화
재개발 동의 문턱 낮추기, 이주비 대출 지원,
다세대·다가구 건축 규제 완화까지!


💡 3. 실수요자 체크포인트
✅ 공공분양 15% 지분적립형·수익공유형
✅ 보편형 공공임대 신설
✅ 청년용 보편형 전세임대 신설
✅ 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 출시
대출 규제는 오히려 촘촘해져요.
전세대출 관리를 더 조이고, DSR 기준 손질이 같이 가요.
착공이 빨라져도 입주까지는 또 몇 년이에요.
계획은 넉넉하게 세우세요.
여러분은 어느 택지 기다리세요? 댓글로 알려 주세요!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