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혼식 미뤘다고 청약 날릴 뻔했던 후배가 생각났던 규제 완화 소식
결혼식 미뤘다고 청약 날릴 뻔했던 후배가 생각났던 규제 완화 소식 작년에 친한 후배 하나가 신혼희망타운에 덜컥 당첨됐다고 좋아하더니, 몇 달 뒤엔 얼굴이 사색이 돼서 연락이 왔어요. 집 완공은 한참 남았는데 1년 안에 혼인관계증명서를 못 내면 당첨이 취소된다는 규정 때문이었죠. 양가 사정으로 예식을 반년쯤 늦추기로 했는데 졸지에 혼인신고부터 서둘러야 할 판이었거든요. 이번에 국토부에서 발표한 현장규제 개선안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