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기마다 등기부 떼던 세입자가 경기 안심 부동산을 보고 든 생각
분기마다 등기부 떼던 세입자가 경기 안심 부동산을 보고 든 생각
수원 빌라에 전세로 산 지 2년째예요. 옆집 분이 입주 석 달 만에 집주인이 대출을 새로 받은 걸 알게 된 뒤로, 저도 불안해서 분기마다 인터넷등기소에서 등기부를 뗐어요. 그러다 귀찮아서 두 번 하고 그만뒀고요. 이번에 경기도랑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만든 서비스가 딱 이 부분을 해결해 준대서 들여다봤어요. 경기도에서 전세 알아보는 분이면 도움 될 거예요.

저 같은 사람한테 제일 필요한 기능

사이트 들어가 보니
누리집 열어 봤는데 아직 시범운영 전이라 지도 화면만 보이더라고요. 로그인 버튼 누르니 준비 중이라고 떴어요. 10월 되면 다시 들어가 보려고요. 솔직히 출시 행사 해 놓고 바로 못 쓰니까 좀 김이 빠지긴 했어요.
AI만 믿는 게 아니라 공인중개사가 현장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구조래요. 이걸 교차검증이라고 부르더라고요. 경기 안전전세 사업에 참여하는 중개사 1만 5천여 명이 중심이 된대요.
아 그리고 결과 보고 궁금한 건 AI 챗봇한테 물어볼 수 있대요. 카카오톡 채널도 있고요. 저는 채널부터 추가해 뒀어요.
계약 이후 등기 변동 알림이 핵심.
이제 분기마다 등기부 뗄 걱정은 좀 덜겠네요. 10월에 직접 써 보고 후기 남길게요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