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트 멀어서 못 쓰던 농식품 바우처, 이제 문 앞으로 와요
마트 멀어서 못 쓰던 농식품 바우처, 이제 문 앞으로 와요
7월 말부터는 농식품 바우처로 온라인 꾸러미를 주문하면 집 앞까지 배송돼요.
바우처 있어도 마트가 멀면 소용없죠?
시골 사시는 분들은 특히 그래요.
저희 친척 어른도 그러셨어요.
농식품 바우처 꾸러미, 알려 드릴게요.

✅ 1. 누가 받나
👉 생계급여 받는 집 가운데
👉 임산부, 영유아·아동, 34세 이하 청년이 있는 집
| 가구 | 월 한도 |
|---|---|
| 👤 1인 | 4만 원 |
| 👨👩👧👦 4인 | 10만 원 |
| 🏠 10인 이상 | 18만 7천 원 |

📦 2. 꾸러미가 좋은 이유
전북 7,800가구 시범운영에서
매장 먼 곳일수록 재구매율이 높았어요.
영양 맞춘 꾸러미라 장 보기 고민도 덜어요.
기본형, 과일형, 고기형처럼 골라 담았대요.


💡 3. 쓰는 방법
✅ 주민센터에서 대상 확인
✅ 가까운 매장: 대형마트·하나로마트·편의점 등 6만 2천여 곳
✅ 매장이 멀면 승인 온라인몰 꾸러미
✅ 국산 신선식품만 가능
생계급여만으로는 안 돼요.
임산부·아이·청년이 함께 사는 집이어야 해요.
식생활 만족도가 2.87점에서 3.68점으로 올랐대요.
주변에 해당되는 분 계시면 꼭 알려 주세요!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