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주소 새는 걸 막는 법, 가정폭력 피해자 개인정보 보호 장치
새 주소 새는 걸 막는 법, 가정폭력 피해자 개인정보 보호 장치
등초본 제한, 가족관계증명서 제한, 전자소송 동의까지. 새 집 주소를 지키는 제도가 여럿 있어요.
어렵게 떠났는데 주소가 알려질까 봐 무섭죠?
이 걱정 때문에 이사를 망설이는 분이 많아요.
그런데 막을 방법이 생각보다 많아요.
피해자 개인정보 보호 장치, 정리해 드릴게요.

🔒 1. 서류로 새는 걸 막는 제도
| 제도 | 효과 |
|---|---|
| 📄 등초본 교부 제한 | 가해자가 주소 조회 불가 |
| 👪 가족관계증명서 제한 | 피해자 정보 별표 처리 |
| 🔢 주민번호 변경 | 가족 등 대리 신청 가능 |
| ⚖️ 전자소송 사전포괄동의 | 소송서류 전자 수령 |
| 🏫 비밀전학 | 주소 안 옮겨도 전학 |

🏠 2. 머물 곳과 자립 자금
👉 보호시설 전국 63곳, 신고 안 해도 입소 가능
👉 4개월 뒤 퇴소 시 자립지원금 500만 원(아이 1명당 250만 원)
👉 주거지원 임대주택 보증금 전액, 최대 6년


💡 3. 순서가 중요해요
지인 이사를 도울 때 상담소에서 들은 팁이에요.
전입신고하는 날 제한 요청도 같이 하래요.
하루라도 틈이 생기면 안 된다고요.
✅ 1366 상담으로 지원 안내받기
✅ 전입과 동시에 등초본 제한 요청
✅ 전자소송 사전포괄동의 + 갱신 날짜 메모
✅ 자녀가 있다면 비밀전학 문의
등초본만 막으면 민사소송 서류로 주소가 샐 수 있어요.
전자소송 동의를 꼭 같이 하세요.
추석 연휴에도 1366은 24시간 열려 있어요.
혼자 감당하지 마세요.
주변에 필요한 분이 있다면 이 글을 조용히 전해 주세요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