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세 74만 원이 53만 원으로? 안심신탁 신청 전 알아둘 것
월세 74만 원이 53만 원으로? 안심신탁 신청 전 알아둘 것
월세 집을 공공이 전세로 바꿔 줘요. 신청은 10월부터, 입주는 연말부터예요.
월세 빠져나가는 날, 통장 보기 싫으시죠?
전세는 무섭고 월세는 비싸고.
저도 딱 그 사이에 끼어 있어요.
그래서 전월세 안심신탁 숫자를 뜯어봤어요.

💰 1. 얼마나 아껴지나
| 방식 | 세입자 월 부담 |
|---|---|
| 🏠 월세(1천/74만) | 74만 원 |
| 🏠 일반 전세 2억 | 56만 원 |
| ✨ 안심신탁 2억 | 53만 원 |
전세대출 1.6억 원, 금리 3.97% 가정이에요.
보증보험이 필요 없어서 일반 전세보다도 싸요.

🔍 2. 집주인은 왜 참여할까
👉 연 4%대 운용수익을 매달 받아요
👉 월세 밀릴 걱정이 없죠
👉 등록 임대사업자면 반환보증 의무 면제
👉 지방 이주 시 주택연금까지(예시 월 120만 원)


🗓️ 3. 일정과 신청
✅ 9월 말 공고 확인
✅ 10월~ HUG 홈페이지·지사 신청
✅ 11월~ 3자 약정, 계약금 예치
✅ 연말부터 입주
✅ 버팀목 대출 자격 미리 확인
LH 매입임대 500호도 올해 이 방식으로 시범 공급해요.
시세 20억 원 이하 우선이고,
위반건축물은 제외돼요.
의무 가입이란 소문은 사실이 아니래요.
원하는 사람만 참여해요.
여러분은 신청해 보실 건가요? 댓글로 알려 주세요!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