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지 간병하며 주소 안 옮겼던 나, 임대주택 물려받기 기사에 멈칫했다
아버지 간병하며 주소 안 옮겼던 나, 임대주택 물려받기 기사에 멈칫했다 몇 년 전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본가에서 1년 넘게 지냈어요. 금방 돌아갈 줄 알고 주소는 안 옮겼고요. 다행히 본가는 자가라 문제 될 게 없었는데,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발표를 보고 등골이 좀 서늘했어요. 공공임대에 사시는 부모님을 모시면서 전입 안 한 분이면 꼭 읽어 보세요. 공공임대 임차인이 돌아가시면 같이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