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할머니 집이 도로에 들어갈 때 생각나던 고양창릉 이주대책 사례
외할머니 집이 도로에 들어갈 때 생각나던 고양창릉 이주대책 사례 몇 년 전 외할머니 집이 도로 공사 부지에 들어갔어요. 서류상 용도랑 실제 쓰던 게 달라서 보상 얘기가 꼬였고요. 그때 가족들이 모여서 옛날 사진을 다 뒤졌던 기억이 나요. 이번에 고양창릉 공공주택지구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, 결과가 좋게 끝났대요. 신도시나 공공사업 예정지에 집이 있는 분이면 한번 보세요. 주인공은 1975년…